캠퍼스라이프
문화·여행
한예종 무용원 김천웅씨, 한국인 최초 바체바 무용단 입단
윤솔지 기자  |  ysj@un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27  09:52: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한예종 무용원 김천웅씨.

[한국대학신문 윤솔지 기자]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김천웅씨(실기과 현대무용3)가 한국인 최초로 바체바 무용단(Batsheva dance company) 정단원으로 입단했다.

김천웅씨는 지난 2015년 바체바 앙상블(Batsheva ensemble)에 들어가게 되면서 이번 바체바 무용단 입단 계기를 마련했다. 바체바 앙상블은 보통 17~22세 젊은 무용수로 구성돼 있는 바체바 영 컴퍼니다.

바체바 무용단은 예술감독인 오하드 나하린의 지도 아래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는 이스라엘 무용단이다.

이 무용단은 일반적인 무용어법의 틀을 과감히 깨고 클래식부터 펑크, 록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용을 선보인다.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바체바 무용단에 입단하게 된 김씨는 전주예고 무용과를 졸업하고 2013년 한예종 무용원 실기과 현대무용 전공으로 입학했다.

김씨는 지난 2014년 ‘제51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에서 컨템포러리 시니어 남자부문 2등을 차지하며 현재 한국의 차세대 무용수로 주목 받고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순천향대 이현훈 씨, 혜인 E&C배 32차 장학대회 우승

순천향대 이현훈 씨, 혜인 E&C배 32차 장학대회 우승

순천향대 이현훈 씨, 혜인 E&C배 32차 장학대회 우승

단국대 김현우 씨, 혜인 E&C배 31차 장학대회 우승

가천대 안도영 씨, 혜인 E&C배 30차 장학대회 우승

숭실대 위자영 씨, 혜인 E&C배 29차 장학대회 우승

많이 본 기사
1
대선캠프에서 활동하는 교수들은?
2
문제투성이 신입생 OT, 또 사고의 ‘연속’
3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보석 석방 논란
4
대학가 “행시 폐지 시기상조 … 사회적 손익 검토해야”
5
KAIST 교수팀, 700℃ 열처리 나노와이어 옮기는 기술개발
6
“외압없는 공정한 총장 선임 촉구"
7
서강대 남양주 캠퍼스 둘러싼 ‘3자 갈등’
8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 가능하다고?”
9
전문대 총장들 만난 안철수 전 대표
10
산업체 경력가진 ‘산학협력중점교수’가 뜬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ㆍ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153-712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한국대학신문
등록번호 : (주간)서울 아 - 02020(2012.03.15)  |  회장 : 이인원  |  부회장·발행인 : 김석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환
대표전화 : 02-2223-5030  |  광고 : 02)2223-5042   |  Fax : 02-2223-5004   |  E-mail : sjpark@unn.net
Copyright © Campuslife.co.kr.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