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 4月 19日 토요일 아이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회사개요
  -캠퍼스라이프
사업영역
찾아오시는길
보도자료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광고안내
제휴안내
> 회사소개 > 보도자료
"없는게 없다!" 대학생포털-캠퍼스라이프
조회  2890 일자  2006-03-13 작성자  캠퍼스라이프
대한민국 최초 대학생포털 등장
'인키'와 연동, 대학생 커뮤니티 문화 기대


[한국대학신문 2006-02-20]


▲ 캠퍼스라이프 메인화면 모습

대학생 전용 포털사이트 시대가 열린다. 대학생의 주관심사인 취업, 공모전 정보는 물론 대학생 필수정보와 미디어까지 망라한 신개념 대학생활포털이 등장한 것.

한국대학신문이 지난 1년여에 걸친 개발 끝에 선보이는 ‘대/학/생/활/포/털-캠퍼스라이프’는 전국단위 전공별 커뮤니티, 주요대학 미디어와 연계한 대학생 미디어 포털, 각 기업 신입 공채정보, 공모전 정보 등 대학생이 꼭 필요로 하는 정보서비스를 모두 담고 있다.

이는 기존 리포트 · 논문자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생 대상 사이트와는 큰 차이를 보이는 대목.

전국 대학 전공별 커뮤니티인 ‘캠퍼스 온 캠퍼스(약칭 캠온캠)’는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캠퍼스라이프만의 특징적 서비스.

전공별 커뮤니티는 이용자의 별도 개설신청에 의해 구성되며 신규 전공 커뮤니티에는 해당 분야 지도교수가 배정된다. 대학간 경계를 뛰어넘는 ‘전국대학교’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국내 최초로 대학생 미디어포털을 표방한 ‘캠퍼스라이프 미디어’도 눈길을 끄는 부분.

전국 거점대학 미디어와의 기사·콘텐츠 제휴를 통해 대학생문화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한편, 사회적 이슈를 대학생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시도역시 다각도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캠퍼스라이프는 지난 1월부터 8개 분야 대학생기자단 총 30명을 선발해 운영에 들어갔다. 또 사이트 전반에 걸쳐 이용자가 참여하는 적극적 서비스 구현을 위해 일반 대학생으로 구성된 웹서비스 운영진도 꾸렸다.

온라인 개인미디어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노트(블로그)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서비스. 대학생 전용 사이트인 만큼 블로그 명칭도 ‘노트’로 정해 친근감을 더했다.


▲ 각 대학에 설치된 인터넷 키오스크인 '인키(in-ki)'와의 연동성은 캠퍼스라이프만이 가진 강점. 숭실대에 설치된 인키를 이용하는 학생들 / 김용훈 기자

취업·미디어·라이프의 세 부분으로 차별화된 블로그 서비스 ‘노트’는 대학생활을 기록·정리할 수 있는 기능을 집중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취업노트는 일반적인 블로그와 달리 캠퍼스라이프 취업서비스를 통해 기업에 이력서를 제출할 경우 본인 선택에 따라 노트에 담긴 대학 재학 중 활동사항을 이력서와 함께 인사 담당자에게 제출할 수도 있다.

미디어 연동 서비스인 미디어노트에 이용자가 글을 남길 경우 캠퍼스라이프 미디어 기사로 표출된다는 점도 특징적.

본인의 노트에 재학 중 각 과목별 학점을 입력할 경우 자동 통계분석을 이용한 학점관리가 가능하며 해당 과목에 대한 본인 의견을 기록해 둘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전국 50개 대학에 5백여 대가 설치된 인터넷 키오스크인 ‘인키(inki)’와의 연동성은 캠퍼스라이프가 가진 또 하나의 강점이다.

대학생들이 입력한 메시지를 각 대학에 설치된 인키를 통해 표출하는 ‘인키미디어’는 대학간 울타리를 뛰어 넘어 대학생만의 커뮤니티 문화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 그동안 인키를 통해서만 볼 수 있던 디지털·웰빙 등 생활정보 콘텐츠역시 캠퍼스라이프 내의 인키미디어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된다.

포털을 넘어 ‘토털’로, 대학생 웹2.0 플랫폼-캠퍼스라이프
최근 몇 년간 인터넷 포털은 진화를 거듭했다. 과거 포털이 인터넷 항해를 위한 ‘관문’에 집중했다면 이제 인터넷 이용인구 증가에 힘입어 쇼핑, 뉴스서비스, 취업정보를 비롯한 대다수 생활정보를 공급하는 ‘토털’사이트로 변모한 것이다.

커진 빵은 나눠 먹기가 쉬워지는 법. 최근 몇 년 새 특화된 서비스를 중심으로 차별화 된 분야별 포털사이트가 부쩍 늘어난 것은 이런 연유다.

분야별 포털의 대표적 사례인 취업포털을 비롯해 게임포털, 음악포털, 여행포털 등은 이용자에게 이미 정형화 된 포털사이트 분야로 자리잡은지 오래. 여기에 이용집단별로 서비스를 특화한 어린이 포털, 노인포털도 등장했다. 한마디로 이제 ‘포털’을 지향하지 않는 웹 사이트가 없을 정도다.

이 시점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대학생 포털이 갖는 의미는 뭘까. 캠퍼스라이프 박병수 본부장은 “학습과 연구 성격이 강한 대학집단에게는 커뮤니티 기능과 정보습득이 절대적”이라며 “캠퍼스라이프가 갖는 의미는 단순 커뮤니티가 아닌 정보 필터링이 가능한 도구인 동시에 정보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해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캠퍼스라이프가 대학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생산, 여과함은 물론 공급하는 역할까지 맡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캠퍼스라이프가 표방하고 나선 ‘대학생활포털’은 사실상 국내에서 처음 제시된 개념이다. 캠퍼스라이프는 예비 대학생이 필요로 하는 대학관련 정보부터 취업을 앞둔 졸업반에게 필수적인 취업 및 진로선택 정보까지의 넓은 범위를 이용자 환경에 맞춰 제공한다.

또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특정 공간에서 찾는 방식을 벗어난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경향으로 인정받고 있는 웹2.0의 특성도 반영했다.

웹 2.0은 정보를 얻기 위해 특정 사이트에 방문해야만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간 교류에 의해 정보의 수요와 공급이 이뤄지는 방식. 이는 캠퍼스라이프가 대학생이 필요로 하는 정보에 대한 공급과 수요가 이뤄지는 거대한 기본골격인 플랫폼에 가깝다는 것을 말한다.

취업 정보 제공사이트 중 최초로 직접방문 없이 새로 등록된 채용정보 열람을 가능케 한 RSS서비스를 도입한 것 역시 캠퍼스라이프의 웹2.0 플랫폼적 서비스 특성을 잘 말해준다.

이러한 특성은 전공 커뮤니티인 ‘캠퍼스 온 캠퍼스’와 블로그서비스인 ‘노트’는 물론 대학생 담론 형성의 장을 지향하는 ‘미디어’에서도 잘 드러난다. 대학생 누구나가 캠퍼스라이프 미디어에 기사를 등록할 수 있고 이용자 평가를 통해 누구나 뉴스메이커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본격 서비스에 앞서 프롤로그 사이트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캠퍼스라이프는 오는 3월 초순 개강에 맞춰 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용훈 기자>kimyh@unn.net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탈퇴